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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 열린 맨홀에 자동차 파손.. 보상 어려워

정인곤 기자 입력 2021-06-21 20:20:00 조회수 44

울주군 온산읍의 한 도로에서
주행중이던 차량이 뚜껑이 열려있던 맨홀에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해당 차량은 당시 열려있던 맨홀을 피하지 못해
사고가 났으며, 2천400만 원 가량의 수리비가
청구 됐지만 보상을 못 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주군은 자신들의 과실 여부를
확인하기 어렵고 수리 이후 국가배상을 진행해
과실 여부를 판단한 후 보상하겠다는
답변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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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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