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민생소통 특별 현장 간담회'가 개최됩니다.
울산시는 보건과 경제, 문화, 환경, 안전 등의 분야로 나누어 50곳을 간담회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간담회는 소규모 현장 간담회 또는 비대면 영상회의 방식으로 오는 9월까지 진행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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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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