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건설사업의 업무 칸막이를 없앤 결과
종합건설업체가 수주에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울산시회에 따르면
올들어 종합공사에서
전문건설업체의 수주율은 13.3%인 반면
전문공사에서 종합건설업체의 수주율은 38%로
종합업체가 3배 더 수주했습니다.
건설공사는 종합과 전문건설로 나눠
업무영역을 엄격히 제한해왔으나
공공공사는 올해부터
민간공사는 내년부터
업무 칸막이를 허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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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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