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9) 새벽 2시 40분쯤
울산 방어진항에서 계류 중이던 선박이 침수해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선장은 방어진항에 입항해
어획물을 선별하던 중
배가 가라앉는 것을 인지해
신고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해경은 배에 연료가 일부 적재돼 있었지만
방제 대응팀의 신속한 조치로 해양오염 등
2차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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