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의 평균 나이가
10년 전보다 5.7세 높아져
고령화 속도가 빠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가 밝힌
5월 주민등록인구통계를 보면
울산시민의 평균나이는 41.9세로
10년 전에 비해 5.7세 높아진 반면
전국 평균은 43.4세로 5.0세 높아졌습니다.
시도별로 보면 세종이 37.5세로 가장 젊고
경기도와 광주가 각각 41.6세로 나타나
아직은 울산이 젊은 도시에 분류되고 있습니다.
울산은 20-30대 청년층이 학업과 일자리를 찾아
울산을 떠나고 있어 평균 나이가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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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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