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적인 주차난에 시달리고 있는
남구 청사 인근에 중형급 병원이 개원하면서
민원인 주차하기가 더 힘들어졌습니다.
병원 방문객 대부분이 가까우면서
요금이 저렴한 남구청 주차장을 이용하면서
주차난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청은 이 때문에 민원 방문 목적이 아닌
주차장 이용객에는 이용료를 받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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