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그룹 사내벤처 1호인 아비커스가
국내 최초로 선박의 완전 자율운항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아비커스는 오늘(6/16) 경북 포항 운하에
12인승 크루즈 선박을 투입해
인공지능이 선박의 출항부터
운항, 접안까지 스스로 수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르면 올 하반기에
국내 선사와 함께 세계 최초로
자율운항 기술을 통한
대형 상선의 대양 횡단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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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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