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어음 부도율이
5년 만에 '0'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울산지역 기업 어음부도율은
지난 4월 '0'을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 2016년 8월 이후 처음입니다.
그러나 기업의 자금사정이 나아졌다기보다
코로나19를 고려해
대출 상환 유예나 재난 지원금 지급 등
정부의 금융지원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한편, 최근에는 기업간에 어음거래보다
전자 결재 비중이 커 어음부도율이
크게 중요한 지표는 아니라고 한국은행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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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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