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공원, 남산과 연결된 남구 무거동의
대규모 자연녹지지역을 주거지역으로
개발하는 사업이 추진되면서
환경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울산환경운동연합은 산단 공해로부터
도심을 보호하는 자연녹지가 개발될 경우
주민 건강과 태화강 철새 서식에도
악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무거옥동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은
총 2천460세대 주거지역 조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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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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