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명덕호수공원 주차장 조성에 불법 폐아스콘 사용 지적

정인곤 기자 입력 2021-06-15 20:20:00 조회수 28

명덕호수공원 주차장 조성현장에서
불법으로 폐아스콘이 사용된 것으로
의심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동구 김태규 의원은 명덕호수공원 주차장
공사현장에서 폐아스콘이 사용되고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며 환경오염 우려가 있는 만큼
조속한 현장확인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동구청은 노외주차장은
의무사용 대상인 재생골재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폐아스콘이 혼합된 것을 확인됐다며
환경오염이 없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