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산단 오염물질 배출에 따른
건강 피해를 확인하는 환경부 본조사를 앞두고
산단 인근 주민 뿐만 아니라 노동자도
건강 조사를 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환경부 조사에 자문위원으로 참여한
울산대학교병원 김양호 교수는 석면 등
유해 물질에 자주 노출되는 노동 환경이
암 발생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내년까지 진행되는 3단계 조사에서는
지역 주민을 상대로 건강 문제 심층 분석,
노출 평가와 생체 지표 조사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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