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가
오늘(6/14) 경북도청에서 열렸습니다.
영호남 8개 시도지사는
울산-양산-부산 광역철도 건설 등
11개 지역균형발전과제와
지역대학 위기 극복 협력 등
8개 공동협력과제를 공동성명서로 채택하고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울산시는 또, 10월 울산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지방자치 박람회와
대한민국 정원산업 박람회에
다른 시도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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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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