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이 전면 등교를 검토하자
학교장들은 이에 공감했고
교사 노조는 시차 등교 등을 허용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오늘(6/14) 초중고등학교 학교장들은
학력 격차와 학부모의 돌봄 피로 등을
이유로 전면 등교가 필요성을,
울산교사노동조합은
학교 자율로 10분 단축 수업이나
오전, 오후반 등 시차 등교 허용을
제안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교육청은
학부모들의 의견 수렴을 거쳐
빠른 시일 내에 전면 등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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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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