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시민들은 가장 필요한 범죄예방 활동으로
'범죄예방 시설 설치'를 꼽았습니다.
울산시 자치경찰위원회가
울산 시민 천 3백여 명을 대상으로
자치경찰의 역할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40%가 최우선 활동으로
'CCTV 등 범죄 예방시설 설치'를 선택했고,
이어 '순찰 강화'가 중요하다고 답했습니다.
시민 안전을 가장 위협하는 장소로는
'주거지역'이 1위,
'유흥·번화가'가 2위로 나타나
1인 여성가구가 늘어나면서 발생하는
사건사고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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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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