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감염이 발생한 자동차 부품회사
에이스테크에 대해 울산시가 2차 전수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울산시는 해당 업체 직원 천100여 명을 상대로
어제(6/12) 2차 전수조사를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방역당국은 이번 집단감염과 관련해
변이 바이러스 가능성은 낮다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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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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