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소음 불편을 줄이기 위해
중구 동천다목적구장 운영시간이 축소됩니다.
울산시설공단은 다음 달부터
풋살경기장과 족구장을 갖춘 동천다목적구장을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만
개방할 계획입니다.
동천다목적구장은 매달 1천 명 이상이
이용하면서 발생하는 소음으로 인근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해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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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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