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9-2020 시즌을 끝으로 프로 은퇴를 한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의 양동근이
미국 코치 연수를 마치고
울산모비스 코치진에 합류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모비스는 양동근이 6월 말 코치 연수를
마치고 귀국할 예정이며 자가격리가
끝나는 대로 코치 계약 관련 세부적인 협상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 프로농구의 대표적인 스타 선수로
평가받는 양동근은 지난 2004년 현대모비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17년간 울산에서 활약한
프렌차이즈 스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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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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