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학업을 중단한 고등학생 비율이
최근 10년 새 가장 낮았는데
코로나19 영향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종로학원하늘교육이, 학교알리미에 공시된
2020학년도 고등학교 학업 중단 학생 비율을
분석한 결과 전국 평균은 1.1%로
전년도보다 0.6%p 하락했고
울산은 0.7%로 가장 낮았습니다.
이 사설 교육기관은
코로나19로 학교에 가는 일수가 줄면서
자연스럽게 학교에서 이탈하는 학생 수도
줄어든 것으로 해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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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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