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출범하는 울산 자치경찰위원회 위원
구성이 편파적이라며 서범수 국회의원이
오늘(6/10) 울산시청과 울산시의회 앞에서
1인 시위를 열었습니다.
서 의원은 울산시의회가 추천하는
자치경찰위원 2명이 더불어민주당 측 인사로만
채워져 정치적 중립성을 담보하고 못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대해 김태근 울산 자치경찰위원장은
구성에 문제가 있는 것은 인정한다며
검증시스템 등 보완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