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에 있는 한 조선소 협력업체
하청 근로자들이 공사가 끝나고도
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울산에 있는 사업주 집 앞에서
임금을 달라는 집회를 벌였습니다.
조선소 4차 협력업체 소속인 이들은
3차 협력사의 사업주가
지난해 컨테이너선 2척을 수리하는 공사가
끝난 뒤 지금까지 공사비 18억 원을 주지 않아
사채와 대출을 이용하는 등
피해를 입고 있다며 빠른 해결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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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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