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관련 기업들이
지역 협의체를 발족하고
공동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삼영이엔지와 아주산업 등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연계기업 80곳은
원천기술 확보를 통한 신산업 발전과
국산화 기술 개발, 전문 인력 확충 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기업들은 오는 2030년까지 조성 예정인
6기가와트 부유식 해상풍력발전단지
건립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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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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