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9) 새벽 3시 8분쯤
울산시 북구 창평동 동대산 8부 능선에서
70대와 80대 할머니 2명이 탈진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할머니 2명은 어제(6/8) 새벽 등산에 나섰다가
밤 늦게까지 귀가하지 않자
가족들이 실종 신고를 했으며,소방 인력과
경찰이 수색에 나선지 4시간여 만에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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