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코로나 확진자 발생 현황을 알리는
긴급 재난 문자 발송 횟수를
하루 3회에서 1회로 조정합니다.
울산시는 어제(6/7)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가
2단계에서 1.5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재난 문자 발송 횟수를 줄인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울산시는 집단감염 발생이나
확진자 방문 장소 검사 등
긴급히 알려야될 내용이 생기면
곧바로 재난 문자를 보낸다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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