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8)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이 최근 중대재해 사고가 잇따라
발생한 울산지역 사업장들을 찾았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노동자 1명이 추락해 숨진
현대중공업과 노동자 2명이 질식해 숨진
고려아연을 찾아 재해상황과 개선책을
보고 받았습니다.
현대중공업과 고려아연은 사고에 책임을
통감하고 재발방지와 안전한 작업장을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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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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