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규모가 큰 자영업자일수록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경기 침체기에
충격이 더 컸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코로나 이후 자영업 고용현황을 보면 고용원이 있는
울산지역 자영업자는 8% 감소했고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는 1.6% 늘어났습니다.
고용규모가 클수록
인건비 등 고정비 비중이 높아 매출 감소에
따른 타격이 큰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 증가는
택배기사나 배달라이더 등이 크게 늘었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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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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