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구급차 기사가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이송한 장애인을 성추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계는
구급차 안에서 발달장애 여성에게
성적인 말을 하고 신체 접촉을 하는 등
성추행을 한 혐의로 사설 구급차 기사
A씨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해당 사건을 신고한 장애인단체 관계자는
최근 들어 이같은 발달장애인 대상 성범죄가
울산에서 3건이 발생해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며
장애인을 상대로 범행한 사건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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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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