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가 단독으로 연속보도한
국가공단 공해와 암의 상관관계와 관련해
울산시의회가 일반산단 주변 주민들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조례안에 대한
심의에 들어갔습니다.
기존 조례안은 산업단지개발 지원과 관련한
내용이 주를 이루지만, 개정안에는
일반 산업단지 주변 주민들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강검진 지원 등을
명문화했습니다.
국가산단의 경우 국가사무라는 점에서
이번 조례안 지원 대상에서 제외돼
국회 차원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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