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근로자 2명이 질식사고로 숨진
고려아연에 대해 고용노동청이
오늘(6/7)부터 특별 감독을 시작했습니다.
부산지방 고용노동청은 중대재해가 다시 발생한
고려아연에 대해 안전 보건 조치와
안전보건 관리체계 전반에 대한 문제점을
확인한다는 계획입니다.
한편 고려아연에서는 최근 5년간 화상과 끼임
추락 등으로 모두 9명의 근로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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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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