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국가정원 이용제한 행정조치가
내려진 이후 쓰레기가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4일부터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음주와 취식을 제한한 결과,
쓰레기 수거량이 평소의 절반 이하로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시는 오는 13일까지 계도 활동에 주력한 뒤
과태료 부과 등 본격적인 단속에 나설
방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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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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