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가
신고리 4호기 화재와 관련해
이미 제작된 타 원전의 자재를 사용해
복구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새울본부는 오늘(6/7) 울주군의회에서
화재 원인 조사에 대해 설명하면서
해당설비를 제작사로 이동, 해체하는 등
원인 규명에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자재를 새로 만들려면
시간이 오래 걸려
신고리 5호기와 신한울 2호기 등에 쓸
발전기 회전자와 콜렉터 하우징을
당겨 사용하는 것을
검토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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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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