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소재 기업들이
코스피 상장을 잇따라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화에너지가 39%, 한화솔루션이 36%
지분을 갖고 있는 한화종합화학이
코스피 상장을 위해
한국거래소에 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지난달에는 현대중공업이 3분기에
20%의 신주를 발행하는 방식으로
상장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울산에 본사를 둔 상장 회사는
25곳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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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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