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가
오늘(6/6) 유니스트 청년창업 기업 대표와의
간담회에서 기술창업 청년들의 주거문제 해결을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습습니다.
이 후보는 당 대표가 되면
청년들의 요구사항을 정책으로 만들고
특히 데이터를 공정하게 이용하는 것을
주력 정책으로 삼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후보는 모두발언에서 문재인 정부가
불공정하고 산업정책에 실패했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