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 지급한 보육재난지원금이
생활 경제에 도움을 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는 2차 보육재난지원금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85%가 자녀 양육에,
80%가 생활 경제에 도움이 됐다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용 용도는 식비가 54.5%로 가장 많았으며
부식 재료비가 54.1%,
교재나 도서 구매 22.8%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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