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보건환경연구원이 교통소음 관리지역을
대상으로 소음을 측정합니다.
울산에서 교통 소음으로 인한 주민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지정된 교통소음 관리지역은
중구 제일중학교 앞 등 47개 지점입니다.
울산시는 소음 측정 결과를 토대로
한국도로공사 등 관련 기관에
방음벽 설치와 저소음 공법 도로 재포장,
해당 구간의 속도 저감 등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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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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