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가 보도한 울주군 모 중학교의
부실 급식 도시락 문제에 대해
울산시교육청이 급식 정상화와
제도 개선을 약속했습니다.
교육청은 서휘웅 울산시의원의
서면질문에 대한 답변서에서
해당 중학교가 위탁업체를 통해
공급한 도시락이 부실한 점을 확인하고
지도 감독했으며, 현재는 학교 직영으로
문제없이 급식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