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온산제련소에서 노동자 2명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사고원인을
밝히기 위한 합동감식이 실시됐습니다.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고용노동부 등은 오늘(6/3) 사고가 발생한 컨테이너 내부와
외부 배관 등 현장을 조사하고
증거물을 수집했습니다.
경찰은 현장감식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과
안전조치 등 과실 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며, 고용노동부는
산업안전특별감독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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