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원도심을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됐던
크레존 건물 개장이 코로나19 여파로 불발돼
건물 매각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대금 지급 문제 등으로 공사가 중단됐던
크레존 건물은 새 사업자를 찾아
영화관을 포함한 복합문화시설로
지난해 6월 개장할 계획이었지만,
업체 측이 적자를 우려해 결국 건물 매각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