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가 단독으로 연속보도한
국가공단 공해와 암의 상관관계와 관련해
울산시의회가 일반산단 주변 주민들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조례 개정을 추진합니다.
울산시의회 윤정록 시의원은
이달 열리는 제222회 제1차 정례회에서
울산시 산업단지개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할 계획입니다.
개정안에는 주민 건강검진과 생활환경 개선,
환경오염 측정 시설 조성 등
일반산단 주변지역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조례안은 법률적 근거와 예산 문제로
울산지역 환경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국가산업단지가 빠져 있어 국회 차원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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