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8일 근로자 추락사망사고로
5개 도크에 작업중지명령이 내려졌던
현대중공업이 오늘(6/2)부터
조업을 정상화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어제(6/1) 밤 늦게 추가로
2개 도크에 대한 작업중지가 해제돼
오늘(6/2)부터 전 도크에서 작업이 이뤄지고
있으며, 그동한 하루 350억 원의
매출손실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근로자 사망사고를 조사한 노동부는
오는 18일까지 안전관리계획서의
보완 제출을 요구했으며, 보완 내용이 부실할
경우 작업중지 해제가 취소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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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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