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 물가가
9년 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5월 울산 소비자물가지수는 106으로
작년 동월 대비 2.6% 올랐으며,
2021년 4월 2.5%를 기록한 이후
9년 1개월 만에 최고입니다.
특히 '장바구니 물가' 지표인 농축산물은
작황 부진과 AI 여파로 인해
13.6%까지 치솟았습니다. //
- # 경제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