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의 한 국공립 어린이집에서
3살 아이에게 강제로 7잔의 물을 마시게 한
아동학대 사건에 대해
경찰이 재수사를 마쳤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1차 수사 당시 27건이던
학대 건수가 600여건 이상으로 늘었고
피해 아동은 40여명, 가해 교사는 8명 넘게
확인됐다며, 이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한편 아이에게 억지로 물을 마시게 한
가해 교사 A 씨는 지난 25일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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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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