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은 오늘(6/2) 낮 한때
남구와 울주군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해제됐습니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4월 21일 울주군을 시작으로
올 들어 지금까지 4일 5차례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
어린이와 노약자·호흡기 질환자 등은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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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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