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가 파산한
진장명촌지구 토지구획정리조합과 관련한
갈등을 중재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협의체 운영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북구가 협의체 구성에 참여시키려던
토지조합과 진장동 등기추진위,
평창리비에르아파트 재산권 대책위 등
3개 단체가 불참 의사를 밝혔습니다.
진장명촌지구는 시공사 부도로 24년째
미준공 상태에 놓여 도로 등 기반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채 공정률 87% 수준에
멈췄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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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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