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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공단 비철금속 생산공장 불..1억 6천만 원 피해

김문희 기자 입력 2021-06-02 07:20:00 조회수 116

어젯밤(6/1) 8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 비철금속 생산업체인
풍산 울산사업장에서 불이 나
설비 시설과 공장 내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억 6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동을 녹인 용액이 넘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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