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대재해가 발생한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오늘(6/1) 자체 전 공정 공장 가동을 중지하고
안전진단을 벌이고 있습니다.
고려아연은 안전진단을 통해
안전조직 전반에 대한 시스템을
재검토해 노동부 등 당국에 보고하기로
했습니다.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에서는 지난 30일
컨테이너 청소작업을 하던
30대와 40대 근로자 2명이
숨지는 중대재해가 발생했으며,
고용노동부는 어제(5/31)부터
산업안전 특별 감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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