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 오전 8시 5분쯤
울주군 웅촌면 고연리의 한 도로에서
80대 A씨가 쓰레기를 줍다
가드레일 너머 5m 아래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A씨는 울주군 노인일자리사업 환경미화업무
참여자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동료 작업자 등을 상대로
사고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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