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원전동맹은 공동성명서를 내고
신고리 4호기 화재 사고의 원인과
책임 소재 규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가동된 지 2년도 되지 않았지만
지난해 폭우로 인한 송전 설비 침수에 이어
화재까지 발생하는 등 원전 인근 지역이
위협받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울주군은 원전 인근 주민들이
사고 내용을 제때 전달받지 못해
놀라는 상황이 발생했다며
긴급 상황 발생시 마을 방송망 등을 활용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개선해달라고
새울원자력본부에 요청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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