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 고시한 결과
지난해보다 평균 8.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변동률 9.95%보다
1.45%p 낮은 것입니다.
가장 비싼 토지는 삼산로 태진빌딩으로
제곱미터당 천345만원이며
가장 싼 토지는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산47번지 임야로 제곱미터당 431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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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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