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6/1)부터 다주택자에 대한
보유세와 양도소득세가 크게 오르는 가운데
지난달 울산에서는 주택 증여가
올들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에서 주택 증여 건수는 314건으로
전월에 비해 81.5%,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217.2% 증가했습니다.
이는 다주택자들이
앞으로 집값이 더 오를 것이란 기대 심리에
집을 처분하기보다는 자녀에게 증여하고
버티기를 선택했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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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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