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산 다주택자, 자녀에게 증여 '버티기'

홍상순 기자 입력 2021-05-31 20:20:00 조회수 51

내일(6/1)부터 다주택자에 대한

보유세와 양도소득세가 크게 오르는 가운데

지난달 울산에서는 주택 증여가

올들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에서 주택 증여 건수는 314건으로

전월에 비해 81.5%,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217.2% 증가했습니다.



이는 다주택자들이

앞으로 집값이 더 오를 것이란 기대 심리에

집을 처분하기보다는 자녀에게 증여하고

버티기를 선택했다는 분석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