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법원 정현수 판사는
농업협동조합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59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울주군 모 농협의
상임이사 선거에 출마한 뒤
대의원과 상임이사 추천위원 등에게
현금과 상품권, 선물세트 등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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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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